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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번째 이야기 | 일기

: 소낙

06.22
여러모로 현생이 피곤해서 요즘 갠홈을 못 만지고 있는 중... 아깝다 아까워. 7월부터는 조금 더 열심히 관리해봐야겠지 결심을 하고... 결심만 한다... 홈페이지에 채우고 싶은 건 참 많은데 어떻게 이렇게 절찬리 미뤄가기만 하는지 ^-ㅠ 정말 의지박약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~~!

최근엔 오오에 공략을 전부 완료했다. 이런... 18금 BL 게임은 거의 인생에 없다시피 했는데 그보다는 스토리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이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다. 최애는 역시나 다이바 시즈마(ㅋㅋ)

그 외로는 COC 시나리오인 괴이태고록을 즐겁게 가고 있다(탐사자로) 오랜만에 COC 시나리오를 위한 오리캐를 만들어 가니 더더욱 재미가 있고 괴롭고 힘들어(+++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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